[서점가] 대형서점, 불교도서 코너 마련 독자서비스 '눈길' 입력1994.05.19 00:00 수정1994.05.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8일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대형서점들이 불교도서 코너를 마련하고 독자서비스에 나서 눈길. 종로서적은 5월 한달동안 4층 인문관에서 "불교도서모음전"을 열고100여종의 불교도서를 전시중이며 을지서적도 인문코너에 "불교도서모음전"을 마련해 이달말까지 운영할 예정.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소미, 명품 분실 후 "눈물 나"…크롬하츠 얼마나 비싸길래 가수 전소미가 고가의 액세서리를 분실했다며 눈물을 보였다.전소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크롬하츠 목걸이와 팔찌를 잃어버렸다"고 적었다. 그는 "눈물난다"면서 촉촉히 젖은 눈가 셀카... 2 치킨 팔아 '테마파크'를 세웠다…100년째 줄서는 식당의 비결 [류재도의 테마가 있는 다이닝] 맛있는 음식은 사람들을 모이게 한다.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 했는데, 치킨 맛과 레스토랑 대기공간에 대한 유쾌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글로벌 테마파크로 거듭난 곳이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의 넛츠베리팜 3 "몸에 쓰레기 붓는 꼴"…의사들 절대 안 먹는 '아침 식단' 정체 [건강!톡] 바쁜 아침, 우리가 건강하다고 믿고 먹었던 식단이 사실은 내 몸을 망가뜨리고 있다면 어떨까. 특히 아침 공복 상태에서 유입되는 특정 음식은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해 종일 피로감을 주고 혈관을 노화시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