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개 노조 업무조사 강행...남재희노동장관 밝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동부는 일부 노동계의 반발에도 불구, 회계 경리상의 부조리가 있거나
    비민주적 파행운영이 계속되고 있다고 판단된 20개 노조에 대해 금년중 업
    무조사를 강행할 방침이다.
    노동부는 또 노조의 전임자 수를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대폭 줄여나가는
    한편 장기적으로 이들에 대한 임금을 노조가 자체 지급토록 적극 유도할 방
    침이다.
    남재희노동부장관은 7일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소장 김호진)가 서울롯데
    호텔에서 개최한 노동정책간담회에 참석,이같이 밝혔다.
    남장관은 이날 "문민정부 출범이후 가장 개혁이 이뤄지지 않은 분야로 노
    동계가 지적되고 있다"면서 "일반적 판단에서 볼 때 잘못 운영되고 있는 노
    조 20곳에 대해 집중적으로 업무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복제 뚫린 QR 대체…보안코드 '낱장' 인쇄로 종량제봉투 보호

      ‘정품인증 솔루션’ 미로코드(주식회사 코드크리에이츠)가 오는 4월부터 종량제봉투 낱장마다 위조 방지 보안코드를 인쇄하는 시범 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창원특례시, 제주 제주시, 울산광역시...

    2. 2

      피자헛·맘스터치 판결이 남긴 법적 쟁점은 [광장의 공정거래]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3

      필로폰 투약 50대, 무면허 역주행…출동 경찰관도 폭행

      필로폰을 투약한 50대 남성이 무면허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역주행한 것도 모자라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인천 연수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