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부,공무원 사기진작위해 성과급제 도입검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공무원의 근무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공무원보수에 성과급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정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6일 "공무원의 복지부동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
    다양한 사기진작책을 마련중"이라며 "그 중에서도 보수를 차등지급하는
    것이 근무의욕을 북돋우는데 효과가 높을 것으로 판단,공무원이 받고 있는
    상여금이나 일부수당에 성과급제를 도입하는 안도 포함시킬 것을 검토중"
    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공무원봉급을 인상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사기앙양책이
    될 수 있으나 이는 물가등을 고려할 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서 "따라
    서 상여금등의 조정을 통해 공직사회의 활성화를 유도할 수 밖에 없을 것"
    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靑비서관, 농지 쪼개기 매입 의혹

      정정옥 청와대 성평등가족비서관(사진)이 이른바 ‘지분 쪼개기’ 방식으로 경기 일대 농지를 사들였다는 의혹이 6일 제기됐다.지난해 9월 게재된 공직자윤리위원회 관보에 따르면 정 비서관은 경기 이천...

    2. 2

      "마약·부동산·주가조작 등 7대 비정상의 정상화 속도"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국민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마약 범죄, 공직 부패, 보이스피싱, 부동산 불법 행위, 고액 악성 체납, 주가 조작, 중대재해 같은 ‘7대 비정상’의 정상화에...

    3. 3

      개혁신당보다도 적게 걷힌 국힘 후원금

      지난해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모금한 후원금이 진보당과 정의당, 개혁신당보다 적은 것으로 6일 집계됐다. 12·3 비상계엄 이후 쪼그라든 국민의힘의 당세가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런 상황에서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