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 문화단신 > 배우 김성옥 영화'어린연인'으로 컴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72년 은막과 무대를 떠났던 배우 김성옥씨(56)가 영화"어린연인"의
    주역을 맡아 은막으로 돌아왔다. 영화"막차로 온 손님" "황혼의 블루스"
    드라마"대원군" "임꺽정" 연극"햄릿" "세일즈맨의 죽음"등을 통해 개성있
    는 연기를 보였던 김씨는 그동안 사업(신생유니온대표이사)에만 전념해왔
    다. 김씨는 "어린 연인"에서 중견조각가로서 의붓딸과 비밀한 관계를 가진
    까다로운 역할을 맡게된다. 당초 캐스팅됐던 노주현씨가 일신상의 이유로
    중도하차해 뒤늦게 촬영에 참여한 김씨는 "나이와 사회적 위치에 맞는 책
    임있는 연기를 보여주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김씨는 고려대 사학과를 다
    닐 무렵 고대극회에서 연기생활을 시작했고 후배연극인 손숙씨와의 사이에
    3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편의점서 만난 초등생에 돈 주며 "어디 사니?"…수상한 50대

      서울 양천구에서 초등학생을 유괴하려 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양천경찰서는 최근 미성년자약취유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후 3시께 양천구...

    2. 2

      전단지 함부로 뿌렸다간…강남역 대량 살포 총책 '구속'

      서울 강남역 일대에 불법 전단지를 대량 살포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서울경찰청은 청소년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전단지 살포자, 유흥업소 업주 등 8명을 검거하고 이들 중 총책으로 지목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6일 ...

    3. 3

      여성 2인조, 모텔로 30명 유인해 4억원 뜯어냈다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알게 된 남성들을 모텔로 유인해 신체 접촉을 유도한 뒤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 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6일 공갈과 무고 등 혐의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