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뉴욕, 첨단기술주의 강세로 상승..홍콩은 하락 입력1994.05.04 00:00 수정1994.05.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뉴욕증시는 2일 경기순환주와 제약주를 비롯한 첨단기술주의 강세로 다우지수가 19.31포인트 오른 3,701.00을 기록했다. 홍콩증시는 이날 금리상승 우려와 해외증시 휴장등의 영향으로 항셍지수가166.37포인트 하락한 8,799.70으로 마감됐다. 한편 도쿄증시는 5월초 연휴를 맞아 휴장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전닉스 다음 타자는 '이 종목'…"주가 70% 뛴다" 들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잇따라 올해 1분기 ‘깜짝 실적’을 공개하면서 실적 장세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6500선을 넘나들자 증시 대기성 자금인 예탁금이 다시 불어나는 추세다. ... 2 너무나 뜨거운 반도체, "CPU도 슈퍼사이클"…다음 주 슈퍼위크 주목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인텔의 실적은 메모리에 이어 CPU에서도 '슈퍼사이클'이 시작됐음을 확인해 줬습니다. 인텔이 20% 넘게 오르고 엔비디아도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는 등 반도체 랠리가 뜨거웠습니다. 나스닥은 1.6% 상승... 3 "AI 전력원 부상"…엔진株, 수주 사이클 바람 타고 '뱃고동' [종목+] 선박 엔진주 주가가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선박용 중속 엔진이 부각되면서 시장 확장의 수혜를 볼 것이란 기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