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백화점등 수입농산물 원산지표시 미이행 무더기 적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백화점, 대형유통체인, 도매시장 등에서 아직도 수입농산물에 대한 원산
    지표시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4월초 각 시,도별로 수입농산물의 원산지
    표시 이행여부를 합동단속한 결과 서울시의 경우 해태유통, 진로종합유통,
    건영옴니백화점, 미도파슈퍼길음점 등 18개 업소가 수입농산물에 대해 원
    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국내산과 혼합 판매하다 적발됐다.

    경기도에서도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수원,의정부,부천,송탄,동두천,평택
    시,포천군,용인군의 4백68개업소에 대해 원산지표시 이행여부를 점검한 결
    과 3분의 1에 달하는 1백57개업소가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ADVERTISEMENT

    1. 1

      '출연료 48억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원 판결 나온다

      대법원이 방송인 박수홍 씨(54)의 출연료 등 48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에 대한 상고심 판단을 26일 내놓는다.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이날 오전 10시 15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

    2. 2

      경영성과급, 대체 어떻게 설계해야 하나…임금성 판단의 두 축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대한민국 노사관계의 핵심 뇌관이었던 '경영성과급의 임금성' 논란이 중대한 변곡점을 맞았다. 최근 대법원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서울보증보험,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퇴직금...

    3. 3

      김병기 오늘 경찰 소환…이틀간 공천헌금 등 13개 의혹 고강도 조사

      경찰이 무소속 김병기 의원을 26일 처음으로 소환한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과 이튿날인 27일 김 의원을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로 마포청사로 불러 조사한다. 이틀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