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선순환하는가] (상) 양극화와 중기..정부 시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오 영 교 <상공부 중기국장> ##
최근 중소기업은 전반적인 경기회복세 속에서 중화학부문의 신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으며 정상조업체 비율도 6개월째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 2월중 업종별 생산동향을 보면 중화학부문의 경우 자동차 관련업종의
호황등으로 10.3%의 증가율을 시현,경기회복을 이끌어 가고 있으며 경공업
부문도 섬유등 일부 업종이 회복세를 보여 전월보다 2.5%증가하였다.
이러한 회복추세는 지난해 정부에서 1조3,200억원을 투입하여 역점추진한
중소기업 구조조정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최근 일부에서 거론되고 있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과의 경기양극화
현상은 중소기업의 전반적인 경기상승추세를 감안할때 그 타당성을 수용
하기 어렵다.
신발 피혁제품등 일부 경쟁력 상실업종 생산및 고용의 둔화현상을 들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전반적인 경기 양극화현상이 나타내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만 기업규모별 업종별로 시차를 두고 회복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보는것이 보다 적절한 것으로 생각된다.
앞으로도 그동안 부진했던 내수경기회복추세와 미국을 비롯한 중국및
동남아시장으로의 수출호조가 예상되어 중소기업체의 생산 조업등 경기는
전반적으로 상승이 예상된다.
최근 중소기업은 전반적인 경기회복세 속에서 중화학부문의 신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으며 정상조업체 비율도 6개월째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 2월중 업종별 생산동향을 보면 중화학부문의 경우 자동차 관련업종의
호황등으로 10.3%의 증가율을 시현,경기회복을 이끌어 가고 있으며 경공업
부문도 섬유등 일부 업종이 회복세를 보여 전월보다 2.5%증가하였다.
이러한 회복추세는 지난해 정부에서 1조3,200억원을 투입하여 역점추진한
중소기업 구조조정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최근 일부에서 거론되고 있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과의 경기양극화
현상은 중소기업의 전반적인 경기상승추세를 감안할때 그 타당성을 수용
하기 어렵다.
신발 피혁제품등 일부 경쟁력 상실업종 생산및 고용의 둔화현상을 들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전반적인 경기 양극화현상이 나타내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만 기업규모별 업종별로 시차를 두고 회복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보는것이 보다 적절한 것으로 생각된다.
앞으로도 그동안 부진했던 내수경기회복추세와 미국을 비롯한 중국및
동남아시장으로의 수출호조가 예상되어 중소기업체의 생산 조업등 경기는
전반적으로 상승이 예상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