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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내 갈비집 고기량 들쑥날쑥...최고 2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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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말 고기량이 자율화된뒤 수원시내 유명갈비집의 고기량이 업소마다
    들쭉날쭉해 최고 두배이상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전국주부교실 경기지부조
    사결과 밝혀졌다.

    주부교실이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수원시내 유명갈비집 음식점등 20곳을
    대상으로 갈비와 불고기양을 조사한 결과 갈비2인분의 경우 가격은 1만3천
    원으로 비슷했으나 양은 최소2백50g에서 최고 5백27g으로 최고 1백10%의 차
    이를 나타냈다.

    갈비2인분의 중량은 경남가든이 2백50g으로 가장 적었고 부국가든 2백70g,
    골말숯불갈비 2백75g, 삼부자갈비 3백60g, 화정식당 3백73g, 올림픽가든 삼
    풍가든 3백80g, 신라갈비 우만가든 3백90g, 뉴코아 뉴타운면옥 4백90g, 수
    원성갈비 5백g, 본수원갈비 5백27g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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