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장을 불법용도 변경혐의로 고소...상주산업대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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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문제로 학장실을 점거, 13일째 농성을 벌이고 있는 상주산업대총학생
회(회장 이영택.26.농학과4년)는 19일 이남우학장(64)이 기숙사를 신축한뒤
불법으로 용도변경해 사용했다며 이학장을 대구지검 상주지청에 고소했다.
학생들은 고소장에서 "이학장은 지난 88년 11월 수용인원 2백명의 기숙사
를 지은뒤 임의로 교수연구동으로 용도를 변경 사용해오고 있어 이로인해
지금까지 학생들이 하숙비등으로 2억8천만원의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
장했다.
회(회장 이영택.26.농학과4년)는 19일 이남우학장(64)이 기숙사를 신축한뒤
불법으로 용도변경해 사용했다며 이학장을 대구지검 상주지청에 고소했다.
학생들은 고소장에서 "이학장은 지난 88년 11월 수용인원 2백명의 기숙사
를 지은뒤 임의로 교수연구동으로 용도를 변경 사용해오고 있어 이로인해
지금까지 학생들이 하숙비등으로 2억8천만원의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
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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