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협, 민자당에 금융관행 개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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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31일 이상득 민자당 정책조정실장을
기협회관으로 초청,간담회를 갖고 중소기업계의 활성화를 위해 여
러가지 금융관행을 개선해 줄 것을 요구했다.
민자당 관계자와 중소기업계 대표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
담회에서 업계측은 중소기업들의 거래가 가장 많은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은행의 어음할인이 시중은행에 비해 원활치 못하고 일부 금융
기관에서 생산설비를 담보로 인정하지 않아 문제라고 지적했다.
업계측은 또 현재 매출액의 4분의 1로 돼 있는 신용보증기금
의 보증한도를 2분의 1로 상향조정할 것과 중소기업협동조합이
발행한 어음을 금융기관에서 할인해 주는 제도적 장치의 마련,
당좌수표 발행한도 엄격 준수,시설 및 개발자금 지원후 운전자금
의 후속지원 등을 건의했다.
기협회관으로 초청,간담회를 갖고 중소기업계의 활성화를 위해 여
러가지 금융관행을 개선해 줄 것을 요구했다.
민자당 관계자와 중소기업계 대표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
담회에서 업계측은 중소기업들의 거래가 가장 많은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은행의 어음할인이 시중은행에 비해 원활치 못하고 일부 금융
기관에서 생산설비를 담보로 인정하지 않아 문제라고 지적했다.
업계측은 또 현재 매출액의 4분의 1로 돼 있는 신용보증기금
의 보증한도를 2분의 1로 상향조정할 것과 중소기업협동조합이
발행한 어음을 금융기관에서 할인해 주는 제도적 장치의 마련,
당좌수표 발행한도 엄격 준수,시설 및 개발자금 지원후 운전자금
의 후속지원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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