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10대중 7대는 당사자 거래로 이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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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10대중 7대는 매매상을 통하지 않고 매도자와 매수자 사이에서 직접
매매가 이뤄지는 당사자 거래인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매매된 중고
차는 모두 71만7천5백15대로 이중 71.1%인 51만2백12대가 중개상을 거치지
않은 당사자거래였다.
이는 전국에 있는 중고차 매매업소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8백60여개에 달한
것을 감안하면 1개 매매업체의 하루 평균 거래량이 작년의 경우 1대꼴도 안
됐음을 뜻하는 것이다.
중고차의 당사자 거래량은 지난 90년 처음으로 사업자 거래량을 앞지르면서
꾸준히 증가, 지난 91년에는 전체 중고차 거래량의 52.2%(32만3천9백6대),92
년에는 58.5%(35만3천73대)가 당사자 거래였다.
매매가 이뤄지는 당사자 거래인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매매된 중고
차는 모두 71만7천5백15대로 이중 71.1%인 51만2백12대가 중개상을 거치지
않은 당사자거래였다.
이는 전국에 있는 중고차 매매업소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8백60여개에 달한
것을 감안하면 1개 매매업체의 하루 평균 거래량이 작년의 경우 1대꼴도 안
됐음을 뜻하는 것이다.
중고차의 당사자 거래량은 지난 90년 처음으로 사업자 거래량을 앞지르면서
꾸준히 증가, 지난 91년에는 전체 중고차 거래량의 52.2%(32만3천9백6대),92
년에는 58.5%(35만3천73대)가 당사자 거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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