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제교섭 전문공무원 육성 추진...총무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국제화 개방화시대에 국제교섭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각
    부처별로 25명의 서기관급 공무원을 선발, 2년동안 국제기구및
    외국정부기관에 파견키로 했다.

    정부는 특히 우루과이라운드(UR) 협상등에서 우리 대표단의 교
    섭능력이 뒤떨어져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지적에 따라
    파견공무원들의 대외교섭 실무능력에 대한 교육에 치중키로 했다.

    총무처는 27일 이같은 내용의 ''외국정부기관및 국제기구 공무
    원 직무훈련계획''을 확정, 총리행정조정실을 비롯, 기획원 통일
    원 내무 재무 국방 문화체육 농수산상공자원 건설 보사 노동 교
    통 체신부와 감사원 국세청 관세청 공진청 특허청등의 공직자 2
    5명을 선발했다.

    ADVERTISEMENT

    1. 1

      충격의 '지선 15대 1' 전망…자중지란 국힘, 표정관리 민주

      6·3 지방선거를 63일 앞두고 여야의 표정은 극명하게 갈렸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각종 여론조사 우위를 바탕으로 험지인 대구시장까지 노리는 이른바 ‘15 대 1’ 대승론이 거론되...

    2. 2

      '도심 공공주택 일몰폐지' 충돌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유효기간 연장과 동의 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의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 심사가 보류됐다.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공공 주도’ 방식의 적절성을 ...

    3. 3

      與 "정유사, 주유소 사후정산 문제 공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중동발 유가 급등으로 커진 주유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유소와 정유사 간 거래 구조 손질에 나섰다. 가격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결제하는 ‘사후정산’ 방식은 완화하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