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호텔롯데에 전,현직 국가수반 36명 투숙예정 입력1994.03.24 00:00 수정1994.03.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텔롯데가 각국의 전,현직 국가수반이 36명이나 참석하는 제2차세계평화연합(FWM) 서울대회(3월26일-28일)행사를 유치, 호텔개관이래 가장 많은 거물급 인사들을 맞아 분주하다. 고르바초프 전소련 대통령을 비롯, 에드워드 히스 전영국총리, 후마윤 라시드 초두리 전유엔총회 의장, 아루투로 델바예 전파나마대통령 등 36명이 행사기간 중 이 호텔에 묵을 예정.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尹, 구치소 온 이태원특조위 면담 거절…청문회 '불출석' 의사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청문회 참석 설득을 위해 서울구치소를 찾았지만 만남이 불발됐다. 윤 전 대통령은 또다시 청문회 불출석 의사... 2 서울 개인파산 절반이 60대 이상…평균 채무액 4억 서울에서 개인파산을 신청한 시민 10명 중 6명가량이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층의 소득 기반이 무너진 데다 의료비와 주거비 부담까지 겹치면서 이른바 ‘노후 파산’이 심화하고 있다는 ... 3 나나, 강도 제압한 용기 "母 목 졸려 숨이 넘어갈 듯…본능적 방어"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와 대치했던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우리 정도면 효자 효녀!? NO! 미우새 주지훈 하지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