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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공중전화 중국발신 제한...교류확대에 걸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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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양국간의 무역확대에 따라 국제전화와 우편물등 상호 교신량이
    급증하고 있으나 아직 국내 공중전화에서는 중국으로 발신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어 중국교포의 방문등 양국간 인적교류 확대에 걸림돌이 되
    고 있다.

    또 국내 체류중인 외국인 노동자들의 불법통화사례가 많은 필리핀, 방글
    라데시, 네팔, 파키스탄등 동남아시아 4개국도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공중전화발신이 차단되고 있다.

    중국과의 국제전화는 지난 86년 수동통화방식으로 시작돼 88년 자동통화
    방식으로 전환, 일반 가입전화에서는 자유롭게 통화를 할 수 있게 됐으나
    전국 공중전화에서는 국가보안상의 이유로 발신할수없도록 막아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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