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 대주주 이건희씨에서 손복남씨(이맹희씨 처)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6월 삼성그룹에서 분리된 제일제당의 대주주가 이건희삼성그룹회장
에서 손복남씨(이맹희씨의 처)로 바뀌었다.
제일제당과 삼성화재해상보험은 최근 증시공시를 통해 제일제당의 대주주
는이건희외 4인에서 손복남외 3인으로,삼성화재의 대주주는 손복남외 5인에
서삼성생명으로 각각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는 제일제당의 삼성그룹 계열분리에 따른 후속조치로 이건희회장측이 보
유하고 있던 제일제당주식 1백13만7천8백72주(지분 11.3%)를 매각하고 손복
남씨측이 이를 매입,주식수를 1백48만1천6백80주(지분 14.7%)로 늘려 대주
주로 올라섰다. 반면 손복남씨측은 삼성화재의 보유주식 45만8천7백5주(지
분 17.92%)가운데 36만4천6백25주를 매각하고 삼성생명이 이중 일부를 인수,
23만3천57주(지분 9.1%)를 보유하게 됨으로써 대주주가 됐다. 이같은 상호
지분매각및 매입으로 앞으로 삼성그룹계열사와 제일제당의 상호지급보증만
해소되면 실질적인 계열분리작업은 일단락되게 된다.
에서 손복남씨(이맹희씨의 처)로 바뀌었다.
제일제당과 삼성화재해상보험은 최근 증시공시를 통해 제일제당의 대주주
는이건희외 4인에서 손복남외 3인으로,삼성화재의 대주주는 손복남외 5인에
서삼성생명으로 각각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는 제일제당의 삼성그룹 계열분리에 따른 후속조치로 이건희회장측이 보
유하고 있던 제일제당주식 1백13만7천8백72주(지분 11.3%)를 매각하고 손복
남씨측이 이를 매입,주식수를 1백48만1천6백80주(지분 14.7%)로 늘려 대주
주로 올라섰다. 반면 손복남씨측은 삼성화재의 보유주식 45만8천7백5주(지
분 17.92%)가운데 36만4천6백25주를 매각하고 삼성생명이 이중 일부를 인수,
23만3천57주(지분 9.1%)를 보유하게 됨으로써 대주주가 됐다. 이같은 상호
지분매각및 매입으로 앞으로 삼성그룹계열사와 제일제당의 상호지급보증만
해소되면 실질적인 계열분리작업은 일단락되게 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