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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신호 동아제약그룹회장, 지하철역입구서 화장품홍보'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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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신호동아제약그룹회장이 11일 길거리에서 라미화장품 직원들과 함께
    야채클렌징마사지와 야채팩의 판촉활동에 나서 화제가 되고있다.

    이날 저녁 6시부터 7시까지 강신호회장은 라미화장품 직원 10여명과 함께
    서울 강남지하철역입구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야채제품샘플을 나눠주며
    판촉활동을 벌였다.

    같은 시간 신촌 신도림등 서울의 주요 지하철역 16곳에서 라미화장품
    서울지역 전사원 1백87명이 부서별로 10여명씩 짝을 지어 야채제품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라미화장품은 지난해 12월말에 선보인 야채제품 2종류가 올해 2월말까지
    40만개가 팔리는 호조를 보이자 야채제품을 올해의 주력상품으로 정하고
    조태준 라미화장품 사장을 비롯한 전사원이 판촉행사에 나선것.

    강회장은 경영실적이 부진한 라미의 임직원들을 독려하고 발로 뛰는
    경영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차원에서 이행사에 참여.

    라미의 전사원들은 한사람당 클렌징.팩샘플 2백개와 광고전단 2백장을
    들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제품을 설명하며 나눠주었다.

    특히 67세의 노구를 이끌고 다른 사원들과 똑같이 제품을 설명하며 판촉
    활동을 벌이는 강회장의 모습에 지나가는 사람들은 걸음을 멈추고 TV에
    제품광고가 나오는 것을 봤다며 흥미를 보였다.

    강회장은 오이 파슬리 미나리 당근 토마토등 야채추출물이 들어간 야채
    제품을 선전하며 올해 내실경영에 힘써 "새로운 라미"를 창조하겠다는
    의욕을 보였다.

    <권성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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