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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현장에 산다 ; 영화특급 '오스터먼의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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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 산다" (KBS1TV 밤11시15분)

    =<도드람 사람들의 돼지꿈>편이 방송된다. 경기도 안산의 한 백화점의 정육
    코너는 작년 6월 매출이 지난 달에 비해 3배나 증가했다. 냄새가 없고 지방
    이 적은 도드람 돈육이 선풍적인 인기를 끈 것이다.

    현재 도드람 마을을 이끌고 있는 3인의 주역을 중심으로 사업전략과 고충,
    그리고 전망을 살펴본다.

    <>."영화특급"<오스터먼의 주말> (SBSTV 밤9시40분)

    =긴박감속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첩보물이다. 조직과 개인의 사생활을
    대비시킴으로써 의미를 찾으면서 볼 수 있게 한 작품.

    "레이디 호크" "케이프 타운"등에서 열연을 보인 루트거 하우어와 "엘머
    간트리"로 60년 오스카를 거머줬던 버트 랭커스터가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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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이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레저 도시'로 선정됐다.2일 서울시에 따르면 미국 비즈니스 트래블 매체 '글로벌 트래블러'가 주관한 제14회 레저 라이프 스타일 어워즈에서 서울이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레저 도시'로 꼽혔다.매체는 서울의 전통과 트렌드의 조화, 다각적인 관광 매력 등이 선정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쇼핑, 미식, 엔터테인먼트는 물론 K컬처와 결합한 체험 콘텐츠가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것이다.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물고 싶은 '고부가가치 체류형 관광 도시'로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체험형 관광, 한강을 중심으로 한 수상·야간 관광, 시민의 일상을 경험하는 라이프스타일 관광까지 아우르는 복합 콘텐츠 개발에도 속도를 낸다. 지역 맛집 탐방, 등산 관광 등 서울시민의 일상과 취향을 경험하는 라이프스타일 관광을 강화해 방문객의 체류 기간 확대를 유도할 예정이다.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는 "최고 아시아 레저 도시 2년 연속 수상은 서울만의 고유한 매력을 담은 신규 관광·레저 자원이 글로벌 시장에서 통했다는 증거"라며 "서울의 매력을 체험하는 혁신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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