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근로자의 날 5월1일에 입력1994.03.09 00:00 수정1994.03.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매년 3월10일 치뤄지던 근로자의 날 행사와 근로자들의 휴일이 올해부터는 5월1일로 옮겨져 시행된다. 정부와 국회의 의결을 거쳐 올해부터 시행되는 근로자의 날은 당초 명칭자체도 노동절로 바꾸려 했었으나 이는 단순한 메이 데이의 번역상의 문제일 뿐이라는 의견이 우세해 명칭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근로자의 날로 유지키로 결정했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종합특검, '尹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압수수색…첫 강제수사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들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윤 의원의 서울 강남구 자택과... 2 '여수 4개월 영아 살해' 친모, 26일 결심 공판…엄벌 내려질까 생후 4개월 아기를 학대해 국민적 공분을 산 전남 여수 영아 학대 살해 사건 공판이 조만간 종결될 것으로 보이면서 검찰 구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6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따르면 형사 1부(김용규 부장판사)는 오는... 3 무안공항 발견 뼈, 피해자 유해…유족 "장례식 다시 치르란 건가" 무안공항 사고 현장에서 희생자 유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추가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무안공항 인근에서 발견된 유해 중 일부는 김유진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대표 아버지 유해로 확인됐다김 대표는 16일 MBC 라디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