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슈퍼301조 부활요청서류에 두달전 이미 서명...미 언론보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워싱턴=최완수특파원]빌 클린턴미대통령은 행정명령을 통한 슈퍼301조부활
    요청서류에 두달전에 이미 서명을 마쳤으며 단비 발표만을 남겨놓고 있다
    고 미통상정보전문지인 저널 오브 커머스지가 17일 보도했다.
    이신문은 미행정부고위관리의 말을 인용,클린턴대통령은 그동안 슈퍼301조
    부활을 발표할 기회를 수차례 가졌으나 그 시기를 계속 미뤄왔다고 전했다.
    커머스지는 이어 슈퍼301조는 이미 부활된 상태이며 발동시기만 남겨놓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그 발동시기는 향후 2주내가 될것이라고 보도했다.
    슈퍼301조가 어떤 내용으로 부활되고 어떻게 운용될지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신문은 미정부가 슈퍼301조를 발동한후 일본을 우선적으로
    불공정무역국으로 지정한다음 오는 3월31일부터 90일동안 일본에 대해
    불공정무역관행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日 기업들 구리 확보전 참전, 아프리카 잠비아 광산 찾아 나섰다

      전기차(EV)와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등 첨단 산업의 발달로 전 세계적인 구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일본 기업들이 핵심 생산지인 아프리카 잠비아 광산을 직접 찾아 본격적인 자원 확보전에 참전했다.9...

    2. 2

      [포토] 국제 여성의 날…브라질서 거리 행진

      장대걸음 장치를 착용한 여성들이 8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해 플라스틱 해바라기를 들고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이는 여성의 목소리를 더 크게 드러내고 가시...

    3. 3

      美 중산층, 물가 부담에…'코스트코형 소비' 뜬다

      미국 소비 구조가 ‘E자형 경제’로 자리 잡고 있다. 고소득층이 프리미엄 소비로 경제를 떠받치는 반면 중산층은 할인 매장과 대량 구매로 버티고 저소득층은 부채에 의존해 소비하는 구조가 나타나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