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해방지시설업체,해외수주활동 금년부터 본격화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동안 해외건설등록대상에서 제외돼 해외수주활동을 벌일 수 없었던
    국내 방지시설업체의 해외수주활동이 금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환경처는 15일 지금까지 방지시설업이 해외건설업 면허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종합건설업면허를 가진 업체만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어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지난해8월 개정된 해외건설촉진법이 금년부터 시행됨에 따라
    국내방지시설업의 국제무대진출이 한층 활성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들 방지시설업체들은 해외건설촉진법의 개정으로 해외건설업등록대상
    에 포함돼 앞으로 이들은 해외 환경설비 국제입찰에 자유롭게 참여,수주
    활동을 벌일수 있게 된것이다.
    또 이들 업체들은 해외사업에 필요한 제반 비용의 송금과 현지 금융기관
    의 자금이용이 가능해져 해외수주활동과 관련한 활동도 용이하게 됐다.

    ADVERTISEMENT

    1. 1

      '나는 신이다' PD "JMS 정명석, 호텔 같은 독방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을 연출한 조성현 PD가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가 독방에서 지내고 있다고 폭로했다.조...

    2. 2

      '스타 번역가' 황석희, 과거 성범죄 의혹에…"확인해보겠다"

      번역가 황석희가 성범죄 경력이 있다는 의혹에 '확인하겠다"며 답을 피했다.황석희는 30일 한경닷컴과의 통화에서 해당 의혹에 "확인해보겠다"고 말을 아꼈다. "과거 성범죄 이력이 있다, 없다만 확인 부탁드린다"...

    3. 3

      법무법인 YK, 서울대와 '산업기술법률연구센터' 개소 [로앤비즈 브리핑]

      법무법인 YK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산업기술 보호와 지식재산(IP) 사업화를 지원하는 산학협력 거점을 구축했다.YK는 지난 27일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신기술연구소(135동) 내에 '서울대 산업기술법률연구센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