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행정전산망 활용못한다...안양시등 전문인력부족, 업무차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 안양시와 동안.만안구가 행정 전산망을 갖추고 있으나 전문인력이
    부족해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등 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시 본청과 2개 구청에는 주민등록 업무와 자동차 관리,
    지적 관리 등 국가기관의 전산망과 종합토지세 관리, 인사.예산 관리등 지
    방자치단체 사무를 각각 전산처리하고 있다.
    시 본청은 이를 위해 행정 사무 자동화에 필요한 컴퓨터 1백31대를 보유하
    고 있으나 이를 관리할 인력으로 전문직 7급 2명(전산계)과 정규직 4명(전
    산계 2명, 통신계.사회계 각 1명) 등 6명만을 확보하고 있을 뿐 기능직 정
    보처리기사는 단 한명도 없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실.과별 전산망 운영을 해당 부서 일반직 직원이 맡는가 하면
    프로그램 보급과 장비관리 교육 등을 전문직 1명이 전담하는 바람에 전산업
    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피자헛·맘스터치 판결이 남긴 법적 쟁점은 [광장의 공정거래]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2. 2

      필로폰 투약 50대, 무면허 역주행…출동 경찰관도 폭행

      필로폰을 투약한 50대 남성이 무면허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역주행한 것도 모자라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인천 연수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

    3. 3

      법원,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컷오프 제동…"절차적 공정성 훼손"

      국민의힘 공천 과정에서 배제(컷오프)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법원 판단으로 경선에 다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법원이 공천 과정의 절차적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면서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