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항공분야 국제협력 활발히 추진...10개국과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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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중 중국 일본 러시아등 10개국과 신규항공노선개설및 운항횟수추가
등을 협의하는 항공회담이 열리게되는등 올들어 항공분야 국제협력이 활발
히 추진되고있다.
13일 교통부에 따르면 올해중 중국 멕시코 아르헨티나등과는 신규항공노
선개설,일본 러시아 싱가포르등과는 운항횟수증가를 협의하는 항공회담을
각각 갖게된다.
정부는 중국과 오는2월17~19일까지 북경에서 회담을 갖고 서울~북경 직항
로개설등 항공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며 멕시코와는 23~24일 멕시코시티에서
항공회담을 열 예정이다.
또 3월에는 네덜란드(3~4일) 싱가포르(8~9일),4월에는 일본과의 항공회담
이 열리며 6월까지 러시아 대만 오스트리아 호주 아르헨티나등과의
회담도 이어진다.
우리나라의 대한항공및 아시아나항공등 2개 국적항공사는 현재 각국과의
항공협정에 따라 세계24개국 50개 도시에 주당 3백55회(여객 3백9회,화물
46회)를 운항하고 있으며 세계 18개국의 26개 항공사가 우리나라
3개도시(서울 부산 제주)에 주당 2백30회 취항하고 있다.
등을 협의하는 항공회담이 열리게되는등 올들어 항공분야 국제협력이 활발
히 추진되고있다.
13일 교통부에 따르면 올해중 중국 멕시코 아르헨티나등과는 신규항공노
선개설,일본 러시아 싱가포르등과는 운항횟수증가를 협의하는 항공회담을
각각 갖게된다.
정부는 중국과 오는2월17~19일까지 북경에서 회담을 갖고 서울~북경 직항
로개설등 항공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며 멕시코와는 23~24일 멕시코시티에서
항공회담을 열 예정이다.
또 3월에는 네덜란드(3~4일) 싱가포르(8~9일),4월에는 일본과의 항공회담
이 열리며 6월까지 러시아 대만 오스트리아 호주 아르헨티나등과의
회담도 이어진다.
우리나라의 대한항공및 아시아나항공등 2개 국적항공사는 현재 각국과의
항공협정에 따라 세계24개국 50개 도시에 주당 3백55회(여객 3백9회,화물
46회)를 운항하고 있으며 세계 18개국의 26개 항공사가 우리나라
3개도시(서울 부산 제주)에 주당 2백30회 취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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