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통퍼트롤] 서울전자유통, 비전자제품 체인점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전양판점인 용산전자랜드를 운영하는 (주)서울전자유통이 최근 수립한
    회사의 3개년 발전계획 속에 컴퓨터 가전등 기존의 전자제품유통외에 비전자
    제품의 유통사업에도 전문점체인형태로 참여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
    져 눈길.

    스포츠용품 생활잡화 완구 서적등이 현재 검토되고 있는 품목인데 미국의
    대형 완구유통업체인 토이저러스처럼 각 품목마다 전문백화점스타일로
    운영할 예정.

    스포츠용품의 경우 신축중인 신관과 1만여평의 창고건물부지에 세워질
    건물내에 매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 이미 확정돼있어 조만간 가시화될
    전망.

    서울전자유통은 특히 관계사인 가락동농수산물시장내의 (주)서울청과가
    농수산물유통에 참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생식품의 소매유통에도 관심.

    지난해 6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서울전자유통은 외형은 화려하지만
    경쟁이 치열한데다 투자회수기간도 긴 백화점보다는 품목별 전문점이
    더 실속있다는 판단.

    ADVERTISEMENT

    1. 1

      참외가 여름 과일에서 봄 과일로 변신한 이유는

      참외는 이제 여름 과일이라기보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 봄에 유통되는 참외는 대부분 시설 재배 물량이다. 과거에는 6~8월이 제철이었지만 재배 기술이 발달하며 출하 시점이 앞당겨졌다. 통상 유통 시즌은 ...

    2. 2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발전기금 23억 기탁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사진)이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여주대에 발전 기금 23억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발전기금은 지난 2024년 11월 33억원에 이은 두 번째 기탁이다. 우 회장이 최근 5년간 장학금과 교...

    3. 3

      "이 금액이 맞나요?"…관리비 폭탄에 전국 아파트 난리 [프라이스&]

      “난방온도를 낮췄는데도 관리비가 50만원이 나왔습니다. 작년에는 40만원 정도였는데 올해는 부담이 확 늘었습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 관리비가 크게 올랐다는 글이 잇따르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