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북핵문제 해결되어 남북관계의 전환점 될것,김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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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대통령은 31일 "올해안에 어떤 식이든 북한핵문제가 해결되고 남북관
계의 전환점이 마련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제,"정부는 북한핵문제가 해결되
면 3단계3기조정책에 입각,적극적인 대북협력과 교류에 나설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로부터 올해 업무
보고를 받은뒤 이같이 말하고 "통일은 우리의 튼튼한 경제력과 흔들림없는
사회통합력을 요구하는 도전의 공간"이라면서 "개혁정책과 국가경쟁력강화
작업은 우리의 국가적 능력을 키우는 실질적인통일준비작업"이라고 밝혔다.
계의 전환점이 마련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제,"정부는 북한핵문제가 해결되
면 3단계3기조정책에 입각,적극적인 대북협력과 교류에 나설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로부터 올해 업무
보고를 받은뒤 이같이 말하고 "통일은 우리의 튼튼한 경제력과 흔들림없는
사회통합력을 요구하는 도전의 공간"이라면서 "개혁정책과 국가경쟁력강화
작업은 우리의 국가적 능력을 키우는 실질적인통일준비작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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