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원도 영동지방 제설작업 완료...각종 차량 통행 재개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말인 29일부터 30일 새벽 사이 폭설이 내린 강원도 영동지방에 대한 제
    설작업이 완료돼 30일 오후부터 각종 차량의 통행이 재개됐다.
    강릉지역의 경우 지난 29일 강릉시내에서 명주군 왕산면과 구정면, 성상면
    등지로 연결되는 시내버스 10개 노선의 교통이 끊겨 20여개 마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나 긴급 제설작업이 이뤄지고 30일 오후부터 기온이 영상
    으로 올라가면서 노면의 눈이 녹아 버스운행이 재개돼 주민불편이 해소됐다
    또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었던 강릉-동해간 고속도로와 강릉-속초간 7번 국
    도는 29일과 30일 연인원 1만3천여명과 각종 장비 2백여대가 투입된 가운데
    제설작업을 벌여 30일 오후부터 빙판을 이룬 일부 구간에서 차량이 서행운
    행을 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정상소통되고 있으며 대관령등 영동-영서지역을
    잇는 주요 고개길은 눈이 적게 내려 차량소통에 별다른 지장을 주지 않았다

    ADVERTISEMENT

    1.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

    3.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