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리,경북 달성군 논공공단으로 공장 이전 입력1994.01.30 00:00 수정1994.01.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화유리(대표 최성수)는 대구 노원동공장을 매각하고 경북 달성군 논공공단으로 공장을 이전했다. 크리스탈유리제품 생산업체인 이 회사는 논공공단에 5백 규모의가스오픈로1기를 설치했으며 이달초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시화·화옹에 태양광…송전망 갈등없이 수도권 전력 공급 정부가 경기 화성시와 안산시, 시흥시 일대 간척지에 초대형 태양광 발전소를 짓는 방안을 추진한다. 축구장 약 4600개가 들어가는 3300만㎡ 부지에 약 3기가와트(GW) 규모로 발전 단지를 조성하는 게 목표다. 발... 2 1인당 '6억' 요구…삼성전자 이익 300조는 누구의 몫인가 올해 3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전자의 이익은 어떻게 나눠야 할 것인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재투자’, 투자자를 위한 배당 등 ‘주주 환원 확대’ 그리고 ... 3 삼성 "AI TV가 우리집 비서" … LG "똑똑한 AI 가전이 집안일" “TV가 나만의 인공지능(AI) 비서가 된 것 같아요.” “집안일은 AI 덕분에 한시름 놓겠네요.”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