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리,경북 달성군 논공공단으로 공장 이전 입력1994.01.30 00:00 수정1994.01.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화유리(대표 최성수)는 대구 노원동공장을 매각하고 경북 달성군 논공공단으로 공장을 이전했다. 크리스탈유리제품 생산업체인 이 회사는 논공공단에 5백 규모의가스오픈로1기를 설치했으며 이달초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동 긴장완화 기대에…유가 하락,뉴욕증시 급등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의 종식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살아난 가운데 23일(현지시간) 국제 유가는 하락하고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했다. 이 날 최후 통첩 시한을 앞두고 트럼프 대... 2 연료비는 급등하는데 '동결'…한전 '전기료 딜레마' 정부가 올해 2분기(4~6월) 전기요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중동 사태로 연료비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한국전력이 원가 상승분을 제때 반영하지 못하면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와 같은 재무 ... 3 "세계 에너지 시장 정상화에 최소 4개월 걸릴 것" 중동 전쟁이 끝나도 세계 에너지 시장이 정상화하려면 적어도 4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중동에 집중해 온 글로벌 석유회사들은 올해 매출 손실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2일(현지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