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훔친 승용차로 소녀 성폭행 고교생 3명 영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방배경찰서는 26일 훔친 고급 승용차를 이용,밤중에 귀가중인10대 소
    녀들을 유인,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김모군(18.성남 S고 2년)등 고교생3
    명에 대해 특수절도 및 강도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학교 친구사이인 김군 등은 24일 오후 11시 30분께 서울 서
    초구 방배동 ''카페골목''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황모양(18.무직)등 2명을 "집
    까지 데려다주겠다"며 훔친 슈퍼살롱 승용차로 유인,경기 성남시 분당구 새
    마을연수원 부근 공터로 끌고가 번갈아 성폭행한 뒤 60여만원을 빼앗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10대소녀들을
    성폭행하고 1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조사 결
    과 김군 등은 유흥가 주변에 시동이 걸린채 주차돼 있는 고급승용차를 훔
    쳐 범행을 저지른 뒤 훔친 승용차를 버려온 것으로 드러났다.

    ADVERTISEMENT

    1. 1

      대륙아주, AI·자율주행·로봇 규제 자문…신기술 법률 시장 공략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AI·TMT그룹’을 출범시키며 신기술 법률 시장 공략에 나섰다. 단순 규제 대응을 넘어 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는 통합 ...

    2. 2

      바른, 기업 자문 영역 확대…노무·재해·금융 등 복합 문제 해결

      법무법인 바른은 1998년 설립 이래 송무 분야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자문 영역까지 입지를 확장해 왔다. 국내외 변호사와 비변호사 전문가를 포함해 350여명의 인재 풀을 기반으로 노무·자산관리·...

    3. 3

      대륙아주, 인공지능·데이터·통신 분야로 외연 확장…신산업 역량 강화

      법무법인 대륙아주(D&A)는 2009년 대륙과 아주의 합병으로 출범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완전 통합을 이룬 지 2년 만인 2025년에는 매출 1000억원 고지를 처음으로 밟았다. 소송·중재&mid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