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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채 전액발행허용 3월분부터 적용...증권협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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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업체및 차환용 회사채의 전액발행허용이 3월분부터 적용된다.
    24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증권당국의 규제완화로 물량조정대상에서 제외
    키로한 제조업체및 차환용회사채에 대해서도 2월발행분은 발행물량을 조정
    키로 했다.
    증권업협회의 한 관계자는 이기준을 2월분부터 적용할 경우 비제조업체의
    회사채발행이 거의 불가능해 3월분부터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기업의 2월분 회사채신청물량 2조9백58억원 가운데 전액허용대상은 제조
    업체 1조5천1백70억원,비제조업체 차환용 2천1백22억원등 모두 1조7천2백9
    2억원가량에 이른다.
    이 물량이 모두 발행허용될 경우 월평균 1조5천억~1조6천억원선으로 잡고
    있는 회사채발행물량을 넘어서게 된다.
    이에따라 2월중에 발행을 신청한 제조업체및 차환용 회사채 가운데 일부는
    허용되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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