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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회복 기대심리로 주식회사 신규설립 크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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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심리를 반영,주식회사 신규설립이 크게 늘어나고있다.
    23일 본사가 집계한 신설법인현황에 따르면 새해들어 주식회사설립이 급증
    세를 보여 서울의 경우 1주 평균 2백9개사가 새로 문을 열었다.
    이는 지난해 한주평균 1백60개사정도가 설립된것에 비해 25% 이상 급증세
    를 나타낸 것이다.

    올들어 주식회사 설립은 신정연휴가 낀 첫주에 1백91개사 둘째주 2백6개사
    지난주 2백32개사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있다.

    주식회사설립이 활기를 띠고있는 것은 지난해 12월 둘째주부터로 수출및 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심리가 창업의욕을 북돋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대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하고있는 것도 창업자들의
    회사설립을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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