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종휘씨 영주권신청관련 정부,미국과 사법공조 방안 강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율곡사업비리와 관련,미국에 도피중인 김종휘전청와대외교안보수
    석비서관이 미국이민국에 영주권발급을 신청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사법
    공조차원에서 미국과 협조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홍순영외무차관은 22일 "최근 비공식 경로를 통해 김전수석의 영주권 발급
    신청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히고 "조만간 미국정부에 공식문서를 보내 공식
    확인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차관은 "사실이 확인되면 법무부와 논의,미국에 사법공조차원에서 협조
    를 요청하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라면서 "그러나 김전수석에 대한 여권무
    효화조치는 자국민이 아니라는 것을 대내외적으로 선언하는 것인만큼 현재
    고려하고 있지않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靑비서관, 농지 쪼개기 매입 의혹

      정정옥 청와대 성평등가족비서관(사진)이 이른바 ‘지분 쪼개기’ 방식으로 경기 일대 농지를 사들였다는 의혹이 6일 제기됐다.지난해 9월 게재된 공직자윤리위원회 관보에 따르면 정 비서관은 경기 이천...

    2. 2

      "마약·부동산·주가조작 등 7대 비정상의 정상화 속도"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국민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마약 범죄, 공직 부패, 보이스피싱, 부동산 불법 행위, 고액 악성 체납, 주가 조작, 중대재해 같은 ‘7대 비정상’의 정상화에...

    3. 3

      개혁신당보다도 적게 걷힌 국힘 후원금

      지난해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모금한 후원금이 진보당과 정의당, 개혁신당보다 적은 것으로 6일 집계됐다. 12·3 비상계엄 이후 쪼그라든 국민의힘의 당세가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런 상황에서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