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 발명1호등 `세계축음기특별전' 화제...롯데월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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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축음기특별전이 14일-2월28일 서울 롯데월드민속박물관(411-4779)에서
마련돼 화제. 롯데월드민속박물관이 개관5주년기념행사로 꾸민 이색전시회
로 1877년 에디슨이 최초의 축음기 틴호일을 발명했을 당시부터 1930년대말
까지 세계16개국에서 만들어진 축음기 2백점과 관련자료가 전시되고 있다.
전시품중에는 미국의 에디슨박물관도 소장하지 못한 에디슨의 축음기1호를
비롯,세계에서 하나뿐인 어메리칸포노그라프 두개의 혼이 설치돼 순수하고
부드러운 음을 내는 듀플렉스 오늘날의 스테레오기능을 처음 시도했던 울트
라폰등이 포함됐다.
뿐만 아니라 축음기의 황제로 불리는 HMV202 HMV203과 최초의 라디오세트
옛악기도 전시돼 보는이의 눈길을 끈다.
롯데월드민속박물관측은 또 세계 최초로 레코드를 상품화한 미국빅타사가
제작한 포스터와 에디슨의 활동을 담은 그림을 전시,관람객의 이해를 돕고
있다.
마련돼 화제. 롯데월드민속박물관이 개관5주년기념행사로 꾸민 이색전시회
로 1877년 에디슨이 최초의 축음기 틴호일을 발명했을 당시부터 1930년대말
까지 세계16개국에서 만들어진 축음기 2백점과 관련자료가 전시되고 있다.
전시품중에는 미국의 에디슨박물관도 소장하지 못한 에디슨의 축음기1호를
비롯,세계에서 하나뿐인 어메리칸포노그라프 두개의 혼이 설치돼 순수하고
부드러운 음을 내는 듀플렉스 오늘날의 스테레오기능을 처음 시도했던 울트
라폰등이 포함됐다.
뿐만 아니라 축음기의 황제로 불리는 HMV202 HMV203과 최초의 라디오세트
옛악기도 전시돼 보는이의 눈길을 끈다.
롯데월드민속박물관측은 또 세계 최초로 레코드를 상품화한 미국빅타사가
제작한 포스터와 에디슨의 활동을 담은 그림을 전시,관람객의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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