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 집중개발...상공부, 3개산업 5분야 경쟁력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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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타결에 따른 국내첨단산업경쟁력 강화를 겨
냥해 반도체와 액정소자(LCD),중형항공기와 다목적위성,차세대공작기계등 3
개산업5개분야를 중점 첨단기술개발과제로 선정해 올해중 1천억원을 집중
투입키로 했다.
10일 상공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의 "주요 산업별 기술개발전략"을 확정,UR
에서 허용되는 산업연구및 기초개발분야를 중심으로 산업현장수요와 직결되
는 업종별 기술경쟁력강화를 적극 추진키로했다.
특히 올해를 항공우주산업 육성 원년으로 지정,민수겸용 중형항공기와 지
구저궤도용 다목적위성을 개발해 내수는 물론 수출산업으로 조기육성한다
는 방침아래 올해중 각각 1백40억원과 65억원의 기본설계및 기술개발자금
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이중 항공기부문은 정부가 70억원,위성에선 55억
원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반도체산업부문에선 개발과제를 2백56메가D램급 차세대반도체개발기술과
액정소자의 두가지로 구분,차세대반도체의 경우 올해 정부예산에서 1백92억
원을 지원하고 민간투자 2백77억원을 끌어들이는등 모두 4백69억원을 투입
하는등 97년까지 모두 1천9백54억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LCD는 중기거
점 기술개발과제로 선정,97년까지 4천3백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하되 올
해중 정부와 민간이 각각 1백억원씩 모두 2백억원가량을 투자할 방침이다.
공작기계산업은 고도처리기술과 초정밀가공기술을 중심으로 차세대공작기
계를 개발키로하고 시스템통합운영기술등 24개과제를 새로 추가하는등 모두
45개부문별 과제를 선정,올해 정부자금 94억원등 모두 1백82억4천5백만원을
들이기로 했다.
또 첨단산업과는 별도로 자동차산업이 세계5위권의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도
록 올해 5백억원이상을 들이는 것을 시작으로 2000년까지 4천3백억원을 투
입,저공해 차세대자동차를 개발할 방침이다.
냥해 반도체와 액정소자(LCD),중형항공기와 다목적위성,차세대공작기계등 3
개산업5개분야를 중점 첨단기술개발과제로 선정해 올해중 1천억원을 집중
투입키로 했다.
10일 상공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의 "주요 산업별 기술개발전략"을 확정,UR
에서 허용되는 산업연구및 기초개발분야를 중심으로 산업현장수요와 직결되
는 업종별 기술경쟁력강화를 적극 추진키로했다.
특히 올해를 항공우주산업 육성 원년으로 지정,민수겸용 중형항공기와 지
구저궤도용 다목적위성을 개발해 내수는 물론 수출산업으로 조기육성한다
는 방침아래 올해중 각각 1백40억원과 65억원의 기본설계및 기술개발자금
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이중 항공기부문은 정부가 70억원,위성에선 55억
원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반도체산업부문에선 개발과제를 2백56메가D램급 차세대반도체개발기술과
액정소자의 두가지로 구분,차세대반도체의 경우 올해 정부예산에서 1백92억
원을 지원하고 민간투자 2백77억원을 끌어들이는등 모두 4백69억원을 투입
하는등 97년까지 모두 1천9백54억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LCD는 중기거
점 기술개발과제로 선정,97년까지 4천3백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하되 올
해중 정부와 민간이 각각 1백억원씩 모두 2백억원가량을 투자할 방침이다.
공작기계산업은 고도처리기술과 초정밀가공기술을 중심으로 차세대공작기
계를 개발키로하고 시스템통합운영기술등 24개과제를 새로 추가하는등 모두
45개부문별 과제를 선정,올해 정부자금 94억원등 모두 1백82억4천5백만원을
들이기로 했다.
또 첨단산업과는 별도로 자동차산업이 세계5위권의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도
록 올해 5백억원이상을 들이는 것을 시작으로 2000년까지 4천3백억원을 투
입,저공해 차세대자동차를 개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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