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세번째로 심장이식수술 성공...서울중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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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재단 서울중앙병원 송명근박사팀이 국내 세번째 심장이식수술에 성공
했다.
송박사팀은 지난 1일 총기오발사고로 뇌사상태에 빠진 장기 기증자의 심장
을 말기심근병증 환자인 양모씨(49)에게 이식했다.
뇌사자의 심장을 이식받은 양씨는 3전전 심근병증이 진단된 후 3개월전부
터 심장이식을 받기 위해 대기해 왔으며 수술 예후는 매우 양호한 편이라고
중앙병원측은 밝혔다.
국내에서 시행된 심장이식수술 3건은 모두 송박사팀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
다.
했다.
송박사팀은 지난 1일 총기오발사고로 뇌사상태에 빠진 장기 기증자의 심장
을 말기심근병증 환자인 양모씨(49)에게 이식했다.
뇌사자의 심장을 이식받은 양씨는 3전전 심근병증이 진단된 후 3개월전부
터 심장이식을 받기 위해 대기해 왔으며 수술 예후는 매우 양호한 편이라고
중앙병원측은 밝혔다.
국내에서 시행된 심장이식수술 3건은 모두 송박사팀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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