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현대축구단 새구단주,'정몽규'현대차부사장 선임 입력1993.11.26 00:00 수정1993.11.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로축구 현대호랑이축구단의 구단주가 정세영 그룹회장에서 정몽규현대자동차부사장(31)으로 25일 바뀌었다. 현대호랑이축구단은 구단의 활성화를 위해 그룹관련 업무에 바쁜 정세영전 구단주 대신 의욕적인 정몽규 구단주를 새로 선임케됐다고 밝혔다. 정몽규신임구단주는 "앞으로 구단에 대한 투자를 늘려 국내 축구의붐조성은 물론 팬들에게 사랑받는 명문구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이란 협상 직전 사우디에 파키스탄군 전투기 배치 파키스탄 공군 전력이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다란 지역의 킹압둘아지즈 공군기지에 도착했다고 사우디 국방부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이는 지난해 9월17일 양국이 체결한 전략적상호방위조약(SMDA)에 따른 것이다. 사우... 2 방탄소년단 "추위? 뜨겁게 달궈드리겠다"…함성 터진 고양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펄펄 끓어 넘치는 에너지로 고양을 뜨겁게 달궜다.11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ARIRANG IN GOYANG)&... 3 "440만원 아꼈어요"…서학개미 '절세 꿀팁' 알고 보니 지난해 해외주식으로 거둔 투자 수익에 대한 양도소득세 확정 신고 기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서학개미들에겐 작년 수익을 정산하는 동시에 세금을 아낄 수 있는 ‘절세의 골든타임’이다. 올해부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