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7시부터 시전역서 일제 검문검색 실시...경찰청 입력1993.11.05 00:00 수정1993.11.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경찰청은 4일 오후 7시부터 철야로 서울시 전역에 걸쳐 일제 검문검색을 실시했다. 경찰은 이날 서울경찰청 전직원과 일선 경찰서 28개 기동중대를 동원해 역 터미널, 상가주변, 번화가, 고급주택가 등 주요 치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강.절도, 폭력, 여성범죄 등 주요 민생침해사범과 수배자, 흉기소지 여부 등에 대해 집중 검문검색을 실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이란 전면전 충격…국제유가 장중 13% 급등 [오늘의 유가] 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에 돌입한 이후 열린 첫 거래일에 국제 유가가 장중 13% 가까이 급등했다. 이란 정권이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하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급격히 확산한 영향이다.2일(현지시간... 2 SM 떠난 보아,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설립 [공식] 가수 보아가 베이팔엔터테인먼트(BApal Entertainment)를 설립, 가수 활동을 이어간다.베이팔엔터테인먼트는 보아가 직접 설립한 회사로, 사명에는 BoA와 pal(친구)의 의미를 담았다. '보아와 친... 3 이상아 운영 애견 카페, 경찰 출동… "법 개정, 화가 난다" 배우 이상아가 운영하는 애견 카페에 경찰까지 출동하는 갈등이 빚어졌다. 이상아는 복잡한 심경을 전하며 "영업하기 싫었다"고 솔직한 감정을 토로했다.이상아는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기도 광주에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