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이주현-나경민 여자단식 2회전 진출..타이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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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이주현(효성여대)과 나경민(미림전산여고)이 93 타이오픈배드민
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
이주현은 2일 태국 방콕국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단식 1회전에
서 탄치텡(싱가포르)을 상대로 단 1점도 내주지 않는 퍼펙트 플레이를 펼
치며 2-0(11-0 11-0)으로 완승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나경민도 홈코트의 추판딜록을 맞아 단 2점만 내주고 2-0(11-2 11-0)으로
쉽게이겨 2회전에 합류했다.
그러나 남자 단식의 김학균(한국체대)과 김철중(부산외대)은 1회전을 쉽게
통과했으나 2회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리우티옹핑과 알란부디쿠수마에게 각각
0-2로 패해 3회전 진출이 좌절됐고 남철환(한남대)은 1회전에서 마리에브
마이나키(인도네시아)에게 0-2로 졌다.
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
이주현은 2일 태국 방콕국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단식 1회전에
서 탄치텡(싱가포르)을 상대로 단 1점도 내주지 않는 퍼펙트 플레이를 펼
치며 2-0(11-0 11-0)으로 완승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나경민도 홈코트의 추판딜록을 맞아 단 2점만 내주고 2-0(11-2 11-0)으로
쉽게이겨 2회전에 합류했다.
그러나 남자 단식의 김학균(한국체대)과 김철중(부산외대)은 1회전을 쉽게
통과했으나 2회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리우티옹핑과 알란부디쿠수마에게 각각
0-2로 패해 3회전 진출이 좌절됐고 남철환(한남대)은 1회전에서 마리에브
마이나키(인도네시아)에게 0-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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