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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대행사 오리콤 음반제작사업에 진출...업계 두번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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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그룹 계열 광고대행사인 오리콤이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최근 음반
    사업에 뛰어 들었다.
    1일 오리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7명으로 구성된 음반사업 태스크포
    스팀을 구성, 국내 음반시장은 물론 해외시장까지 겨냥한 종합적인 음반사
    업에 진출한다는 방침아래 "훠엠(For M)"이라는 상표를 선정, "파워 투게더
    "라는 첫앨범을 선보였다.
    오리콤은 이에따라 가수개발 등을 비롯해 본격적인 음반기획 및 제작과 함
    께 광고대행사의 기획력을 바탕으로 우선 국내시장을 겨냥한 음반을 내놓을
    계획이며 앞으로 해외시장에서도 음반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리콤 음반사업팀이 처녀작으로 선보인 "파워 투게더"는 국내 정상급 헤
    비메탈 밴드 블랙홀 블랙신드롬 백두산 스트레인저 등 4개 그룹의 곡을 함
    께 모은 것으로 모두 9곡이 수록돼 있다.
    국내 광고대행사의 음반사업진출은 제일기획에 이어 오리콤이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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