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공업,가스터빈 발전 플랜트 모로코에 수출 입력1993.10.20 00:00 수정1993.10.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중공업이 가스터빈 발전플랜트를 첫 수출하게 됐다. 한국중공업은 최근 모로코와 1백20MW급 1기와 38MW급2기등 3기의 가스터빈 발전플랜트를 6천73만달러에 수출키로 현지에서 계약을 체결,지난달 가스터빈 공장 준공후 첫 수출실적을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중공업은 가스터빈 공급과 함께 현지 설치공사도 맡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0년간 700회' 부천 헌혈왕…"삶의 엔도르핀, 900회가 목표" 경기도 부천에서 700번째 헌혈을 달성한 50대 남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이 남성은 40년 동안 꾸준한 건강 관리와 함께 헌혈을 실천했다.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은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박기식씨(58)가 지난달 28일... 2 삼성전자, 자사주 2조5000억원어치 매입 삼성전자가 오는 4월까지 자기주식(자사주)을 약 2조5000억원어치 취득한다. 임직원 성과 보상 차원이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보통주 1800만 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했다. 전날 종가(1... 3 "5년 짧다, 20년 연임 가자"…李 지지자들 난리난 질문 [정치 인사이드] "우리는 5년마다 대통령이 바뀌는데, 여기 사는 재중 동포들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삶에 상당히 큰 영향을 받습니다. 대통령의 정치적 상상력을 말해주십시오."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