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노동행위 급증...노동부, 올들어 총 1백21건 달해 입력1993.10.08 00:00 수정1993.10.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들어 사용자측의 노조탈퇴강요 부당인사조치등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노조원들의 진정.고소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8일 노동부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사용자측의 각종부당노동행위에 대해노조원들이 노동부에 고소 또는 진정한 건수는 올들어 지난9월20일까지 모두 1백21건에 달했다. 이는 지난 한햇동안의 76건보다 59.2% 늘어난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루비오 美국무 "다음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 논의" 베네수엘라에 이어 트럼프의 다음 타겟이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유럽의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 군사적 대안을 포함한다는 언급에,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다음주에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할... 2 "美, 베네수엘라 원유 무제한 받는다"…금·은 다시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무한정 받고 제재 완화"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로부터 제재 대상 원유를 무한정 넘겨받기로 했다고 CNBC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로부터 최... 3 美정부 "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