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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권업계 해외영업기반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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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증권업계의 해외진출이 올들어 소강국면을 보이고 있지만 일부대
    형사들은 추가해외현지법인 설립과 현지법인증자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고려증권이 이달 동경지점개설에 이어 연내 홍콩현
    지법인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동서증권과 럭키증권도 뉴욕
    현지법인의 증자를 실시, 영업기반 가오하에 나설 계획이다.
    고려증권은 지난 3일 동경지점을 설치하고 영업에 돌입한데 이어 홍콩
    에 3백만달러의 자본금으로 현지법인을 올 연말까지 설립할 계획으로 있
    는 등 아시아지역에서의 영업활서오하를 적극 도모하고 있다.
    또 동서증권과 럭키증권은 지난해말과 올해초 각각 뉴욕에 설립한 현
    지법인의 증자를 실시, 현재 2백만달러의 자본금을 연말까지 5백만달러
    로 늘리기로 하고 최근 관계당국과 증가계획을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
    다.
    이들 2개증권사는 뉴욕현지법인 증자를 통해 외국인투자유치는 물론,
    미국금융시장에서 인수영업을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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