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2만여명 궐기대회..."약사법 개악 국민이름으로 저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약사회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전국 약사와 가족,약학
과 대학원생등 2만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약사 궐기대회''를 갖고
정부 당국에 약사법 개정시안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결의문을 통해 "전국의 4만 약사는 약학의 가치 상실과
보건정책의 실종을 초래한 약사법 개정 방향에 대해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
한다"면서 "약사법 개악행위를 국민의 이름으로 결사 저지하겠다"고 말했
다.
이들은 또 결의문에서 △약사법 개정시안의 즉각 철회및 한방 의약분업의
원칙과 시기를 약사법에 명시할 것 △한약 취급약사의 선별 허용방안을 즉
각 철회할 것 △한약의 선택권을 국민에게 맡길 것등을 주장했다.
과 대학원생등 2만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약사 궐기대회''를 갖고
정부 당국에 약사법 개정시안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결의문을 통해 "전국의 4만 약사는 약학의 가치 상실과
보건정책의 실종을 초래한 약사법 개정 방향에 대해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
한다"면서 "약사법 개악행위를 국민의 이름으로 결사 저지하겠다"고 말했
다.
이들은 또 결의문에서 △약사법 개정시안의 즉각 철회및 한방 의약분업의
원칙과 시기를 약사법에 명시할 것 △한약 취급약사의 선별 허용방안을 즉
각 철회할 것 △한약의 선택권을 국민에게 맡길 것등을 주장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