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아태지역 전자분야 자유무역 추진...일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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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김형철특파원] 미국과 일본은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 전자제품 및
부품의 무역자유화를 추진키로 하고 이를 한국 캐나다 호주 말레이시아등
관계국 통상당국자들에게도 비공식 타진, 원칙적 동의를 얻어냈다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8일 보도했다.
또 일본은 반도체 컴퓨터 등 2백50여품목의 관세 상호철폐 및 투자규제
철폐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전자분야 무역자유화를 이날 필리핀에서 열
린 동남아국가연합(ASEAN) 6개국 비공식회의에서 제안했다.
미국.일본 양국은 아태경제협력각료회의(APEC) 15개회원국을 중심으로 추
진을 구상하고 있는 단계적 무역자유화의 첫 단계로 전자분야를 선택했으
며 이에 대한 아태국가간의 합의가 이루어지면 이를 역외국가들에도 적용한
다는 방침이다.
일본등은 이를위해 먼저 APEC 주요회원국들의 분명한 동의를 얻어 오는 11
월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APEC연차의에서 정식의제로 다룰 예정이다.
부품의 무역자유화를 추진키로 하고 이를 한국 캐나다 호주 말레이시아등
관계국 통상당국자들에게도 비공식 타진, 원칙적 동의를 얻어냈다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8일 보도했다.
또 일본은 반도체 컴퓨터 등 2백50여품목의 관세 상호철폐 및 투자규제
철폐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전자분야 무역자유화를 이날 필리핀에서 열
린 동남아국가연합(ASEAN) 6개국 비공식회의에서 제안했다.
미국.일본 양국은 아태경제협력각료회의(APEC) 15개회원국을 중심으로 추
진을 구상하고 있는 단계적 무역자유화의 첫 단계로 전자분야를 선택했으
며 이에 대한 아태국가간의 합의가 이루어지면 이를 역외국가들에도 적용한
다는 방침이다.
일본등은 이를위해 먼저 APEC 주요회원국들의 분명한 동의를 얻어 오는 11
월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APEC연차의에서 정식의제로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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