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 와중에…멜라니아, 유엔에서 ‘분쟁국 아동 권리’ 회의 주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분쟁 지역 아동의 권리를 주제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했다. 현직 국가 지도자 배우자가 안보리 공식 회의를 이끈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미국의 이란 공격 문제에 관해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이날 주유엔 이란대사는 초등학교 폭격 피해로 아동 100여 명이 숨진 사실을 언급하며 “위선적”이라고 비난했다.

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