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폐기물처분장 선정반발...전남장흥군, 범군민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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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처가 지난 2일 전남 장흥군 용산면 상발리와 풍길리 일대를 방사
성 폐기물 처분장 관리 적지로 선정해 발표하자 주민과 군의회, 농민회 등
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장흥지역 종교.의료.교육계와 민주단체로 구성된 장흥민주단체 협의회는
지난 1월 결성된 장흥군 핵반대추진위원회와 함께 4만명 서명운동등 범군
민 반대운동을 펴기로 했다.
또 장흥군 농민회(회장 위의환)도 성명을 내어 <>핵폐기물 처분장 건설추
진을 즉각 중단할 것 <>군은 군민의 뜻을 받들어 과학기술처의 협조요청을
거절할 것을 촉구했다.
성 폐기물 처분장 관리 적지로 선정해 발표하자 주민과 군의회, 농민회 등
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장흥지역 종교.의료.교육계와 민주단체로 구성된 장흥민주단체 협의회는
지난 1월 결성된 장흥군 핵반대추진위원회와 함께 4만명 서명운동등 범군
민 반대운동을 펴기로 했다.
또 장흥군 농민회(회장 위의환)도 성명을 내어 <>핵폐기물 처분장 건설추
진을 즉각 중단할 것 <>군은 군민의 뜻을 받들어 과학기술처의 협조요청을
거절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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