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크레인 수요 원통형 마스트 구조로 크게 전환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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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크레인의 수요가 트러스형 위주에서 원통형마스트구조로 크게
전환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건설현장및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지브
크레인의 마스트구조는 삼각철골구조인 트러스형이었으나 올들어 대정
기계가 생산하는 원통형구조로 급속히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지난해 7월 대정기계가 일본의 기타이제작소와 기술제휴,원통형
구조의 지브크레인을 개발해 양산체제를 갖추자 수요업계에서 이를 선
호해 이미 60대분이 팔려나갔다는 것이다.
수요업계가 이같이 원통형 지브크레인을 선호하기 시작한 것은 원통
형의 경우 31m까지는 받침대 없이 스스로 강하게 서있을 수 있는데다
크레인이 3백60도 회전할수 있으며 구조의 비틀림이 없어 반영구적이
어서다.
무엇보다 이 원통형 크레인은 도심지 좁은 공간의 건축현장에서 1~2t
까지를 용이하게 끌어올릴 수 있어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전환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건설현장및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지브
크레인의 마스트구조는 삼각철골구조인 트러스형이었으나 올들어 대정
기계가 생산하는 원통형구조로 급속히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지난해 7월 대정기계가 일본의 기타이제작소와 기술제휴,원통형
구조의 지브크레인을 개발해 양산체제를 갖추자 수요업계에서 이를 선
호해 이미 60대분이 팔려나갔다는 것이다.
수요업계가 이같이 원통형 지브크레인을 선호하기 시작한 것은 원통
형의 경우 31m까지는 받침대 없이 스스로 강하게 서있을 수 있는데다
크레인이 3백60도 회전할수 있으며 구조의 비틀림이 없어 반영구적이
어서다.
무엇보다 이 원통형 크레인은 도심지 좁은 공간의 건축현장에서 1~2t
까지를 용이하게 끌어올릴 수 있어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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