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지브크레인 수요 원통형 마스트 구조로 크게 전환 추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브크레인의 수요가 트러스형 위주에서 원통형마스트구조로 크게
    전환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건설현장및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지브
    크레인의 마스트구조는 삼각철골구조인 트러스형이었으나 올들어 대정
    기계가 생산하는 원통형구조로 급속히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지난해 7월 대정기계가 일본의 기타이제작소와 기술제휴,원통형
    구조의 지브크레인을 개발해 양산체제를 갖추자 수요업계에서 이를 선
    호해 이미 60대분이 팔려나갔다는 것이다.

    수요업계가 이같이 원통형 지브크레인을 선호하기 시작한 것은 원통
    형의 경우 31m까지는 받침대 없이 스스로 강하게 서있을 수 있는데다
    크레인이 3백60도 회전할수 있으며 구조의 비틀림이 없어 반영구적이
    어서다.

    무엇보다 이 원통형 크레인은 도심지 좁은 공간의 건축현장에서 1~2t
    까지를 용이하게 끌어올릴 수 있어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1. 1

      국힘 2차 인재영입 발표…신전대협 의장·스튜디오 대표 등 5인

      국민의힘 1999년생 청년·다문화 가정 출신 해군 장교 등 5인을 6·3 지방선거 인재로 영입했다.조정훈 당 인재영입위원장은 4일 오전 국회에서 인재영입 발표를 하고 "인재영입위가 찾은 사람들은 화려한 이력서가 아니라 각자 현장에서, 굉장히 어려운 환경에서 자신의 삶의 문제를 직접 부딪치며 풀어온 분들"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조 위원장은 이들의 역할에 대해 "다섯 분 모두 출마 희망 예정자"라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 조율하며 출마 지역을 선정하려 한다. 대부분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출마 예정자"라고 말했다.인재영입위가 발표한 5인은 △이범석 신전대협 공동의장(99년생) △김철규 전 한동대 총학생회장(98년생) △소상공인 오승연 전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청년마당 대표(91년생) △강아라 현 강단 스튜디오 대표이사(89년생) △이호석 한국 다문화정책 연구소 대표(98년생) 등이다.조 위원장은 이범석 의장에 대해 "1999년생으로 청년 보수 현장 조직가"라며 "보수를 말로만 외치는 사람이 아니라 대한민국 보수가 다시 살아나기 위해 청년들을 조직하고 대자보, 기자회견, 토론회 등을 통해 청년 보수가 가지고 있는 문제의식을 사회로 끌고 온 실천가"라고 설명했다.이호석 대표와 관련해선 "다문화 가정 당사자로 편견과 차별을 직접 겪고,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귀국해 해병대 장교 복무와 다양한 공적 활동을 통해 공동체 책임을 행동으로 증명한 분"이라고 했다.아울러 김철규 전 학생회장은 "복지의 사각지대를 기술로 메우는 실행가", 오승현 전 청년마당 대표는 &q

    2. 2

      [속보]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20분간 매매중단

      [속보]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20분간 매매중단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3. 3

      [속보] 주가 폭락에 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4일 장중 코스닥지수가 8%대 폭락하면서 코스닥 시장의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11시16분33초를 기해 20분 동안 코스닥시장 매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코스닥지수가 전날 종가 지수 대비 8% 넘게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는 서킷브레이커의 발동요건을 충족한 데 따른 것이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