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고령자 112세/평균연령은 74.5세...북 기관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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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북한지역 최고령자는 올해 1백12세(1881년생)인 황남 장연군의
오감수라는 도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정부기관지 민주조선 최근호는 조선적십자병원의 기초 및 노인학
연구소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오늘날 북한주민들의 평균수명은 해방전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치(38세)의 2배 가까운 74.5세로 늘어났다고 밝
히면서 그같이 전했다. 이 신문은 또한 북한의 대표적 장수촌은 양강도
김형권군(옛 풍산군) 미감리로 이곳에는 90세 전후의 노인들만도 15명에
달하며 평균수명도 다른 지방보다 훨씬 높은 80세에 이른다고 전했다.
오감수라는 도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정부기관지 민주조선 최근호는 조선적십자병원의 기초 및 노인학
연구소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오늘날 북한주민들의 평균수명은 해방전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치(38세)의 2배 가까운 74.5세로 늘어났다고 밝
히면서 그같이 전했다. 이 신문은 또한 북한의 대표적 장수촌은 양강도
김형권군(옛 풍산군) 미감리로 이곳에는 90세 전후의 노인들만도 15명에
달하며 평균수명도 다른 지방보다 훨씬 높은 80세에 이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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