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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급락 장세에서 팔려고 내놓아도 파리지않는 사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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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급락장세에서 주식을 팔려고 내놓아도 팔리지 않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28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전체상장종목수에서 거래가 이뤄진 종목수를
    나눈 거래형성률은 이날 84%로 주초인 23일의 91%보다 무려 7%포인트
    낮아져 거래가 형성되지 않는 종목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앞서 거래형성률은 실명제실시직후 이틀동안 주가폭락때를 제외하고
    21일까지 90~94%의 높은 수준을 유지해 왔었다.

    이같이 거래형성률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는 것은 많은 투자자들이 향후
    장세를 어둡게 보고 "사자"주문을 내지 않는 종목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증시분석가들은 앞으로 거래격감현상이 지속될 경우 시장의 환금성이
    위협받는 사태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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