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전력수요 증가율 올 3.8%...80년이후 최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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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철 이상저온현상으로 전력소비가 크게 줄면서 최대전력수요가
80년이후 13년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24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여름철 전력수급 실적분석''결과 올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는 지난 12일오후 3시의 2천1백20만7천kw로 작년의 최대전
력수요 2천43만8천kw 보다 3.8% 늘어나는데 그쳐 지난 80년(증가율 1.9%)
이후 13년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에따라 올 여름철 전력공급예비율도 21.5%를 기록, 지난 89년이후
처음으로 적정수준(15%)을 넘어섰다.
한편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력소비실적은 모두 7백23억1천8백만kw로 작
년보다 10.3%의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80년이후 13년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24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여름철 전력수급 실적분석''결과 올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는 지난 12일오후 3시의 2천1백20만7천kw로 작년의 최대전
력수요 2천43만8천kw 보다 3.8% 늘어나는데 그쳐 지난 80년(증가율 1.9%)
이후 13년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에따라 올 여름철 전력공급예비율도 21.5%를 기록, 지난 89년이후
처음으로 적정수준(15%)을 넘어섰다.
한편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력소비실적은 모두 7백23억1천8백만kw로 작
년보다 10.3%의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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