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지구 수도권청약 32.5대 1...어제 1순위 마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일 마감된 경기 고양시 화정지구 민영아파트의 분양신청률은 고양시
거주자 1순위의 경우 평균 1.8대1, 수도권 거주자는 평균 32.5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무주택 청약자는 수도권이 8대1을 기록한 반면 고양시 거주자
청약분은 모두 미달됐다.
평형별로는 청구주택의 수도권 청약분 33평형이 무려 138.3대1을 기록
했으며, 경남기업 27평형이 75.2대1, 현대산업개발 49평형이 72.3대1을
기록하는 등 유례없이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반면 삼익주택 59평형은
3.4대1로 가장 낮았다.
한편 고양시 거주자 청약분 중 무주택자 우선분양분은 모두 미달됐으며
일반 청약신청자의 경우 동부건설 32평형, 신안 33평형, 삼익건설 37평형
, 신성 37평형은 미달됐다.
거주자 1순위의 경우 평균 1.8대1, 수도권 거주자는 평균 32.5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무주택 청약자는 수도권이 8대1을 기록한 반면 고양시 거주자
청약분은 모두 미달됐다.
평형별로는 청구주택의 수도권 청약분 33평형이 무려 138.3대1을 기록
했으며, 경남기업 27평형이 75.2대1, 현대산업개발 49평형이 72.3대1을
기록하는 등 유례없이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반면 삼익주택 59평형은
3.4대1로 가장 낮았다.
한편 고양시 거주자 청약분 중 무주택자 우선분양분은 모두 미달됐으며
일반 청약신청자의 경우 동부건설 32평형, 신안 33평형, 삼익건설 37평형
, 신성 37평형은 미달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