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고속전철사업 연기촉구..."전면 재검토"요구 입력1993.08.20 00:00 수정1993.08.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주당의 권왈순부대변인은 20일 경부고속전철사업과 관련한 성명을 발표,"투자의 우선순위나 효율성,국민적 의혹등 많은 문제가 있어 우리당에서는 고속전철 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주장했고 김영삼정부에서도 사업의 2년 연기를 약속한 바 있다"며 "정부가 최근 경기활성화를 이유로 차종 선정등 고속전철사업을 서둘러시작하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고속전철사업의 연기를촉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70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서울통합관을 조성해 국내 70개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SBA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2 "매일 링 위에 선다"…해외주식 3조 굴리는 연기금 큰손의 조언 [하루만] 금융권 직업은 수두룩하다. 접근 난이도는 높은데 막상 주어진 정보는 많지 않다. [하루만]은 이들이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베일을 걷어 보려 한다. 증권·운용사부터 정부 부처까지, 또 말단 직원부터 기업체... 3 "강사가 독감이라…" 서울대 일부 과목 수강한 학생들 모두 'F학점' 서울대에서 전공수업을 맡은 한 강사가 성적입력 기한을 지키지 않아 수강생 전원이 일시적으로 F 학점을 받는 사태가 발생했다.7일 업계에 따르면, 해당 강의를 맡은 강사 A씨는 지난해 12월 "일정에 변동이 생겨 일괄... ADVERTISEMENT